
예수님을 믿기 전 무디의 꿈은 삼촌처럼 신발을 잘 팔아서 부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난 후 무디의 꿈은 바뀌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해 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으로 바뀐 겁니다. 그래서 무디는 평생 약 100만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중 약 10만명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복음은 구두 salesman을 위대한 복음 salesman으로 바꿔놓은 겁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뮐러는 도박꾼에다 불효자였습니다. 뮐러는 예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신학교를 갔는데, 그 당시 독일에서 목사직은 요즘 한국의 공무원처럼 아주 안정된 꿈의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기도회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후, 뮐러는 가난하고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기로 결심합니다. 복음은 이기주의적인 생각에 빠져 살던 뮐러를 영국 고아들의 아버지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복음은 반드시 삶의 변화를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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