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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묵상

요한복음20:19-31 19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7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임 당하시고 3..

예수커리커처 2026.09.11

365 묵상

요한복음20:1-18 1안식 후 첫날 일찍이...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11...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6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17예수께서 이르시되...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이르니라 끝까지 주님을 찾았던 막달라 마리아는 제일 처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고 이 기쁜 소식을 제일 처음 전한 자가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만난 우리들도 마리아처럼 주님의 부활을 기쁨과..

예수커리커처 2026.09.10

길 8

문을 열라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한 신앙 때문에 주님께 가장 심한 책망을 들은 교회입니다. “당장 내 입에서 토해내고 싶을 정도로 역겹다.”고 말씀하시고 징계를 거론하실 정도였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책망하고 징계하시는 동기와 목적은 분명합니다. 동기는 사랑입니다. 주님께선 역겨운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라오디게아 성도들을 전혀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요한복음 13장 1절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 여기서 세상에 있다는 말이 중요합니다. 연약한 모습으로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살다 보면 잘못 엇나갈 수도 있고, 넘어져 주저 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있든 상관하지 않고 끝까지..

예수커리커처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