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으로 2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절대 부끄럽지 않게 여기는 이유들을 보여줍니다. 첫째 이 복음을 주신 분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이 어떻게 이 복음을 만들었는지를 알면 절대 부끄러워할 수 없습니다. 이 복음을 선물로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와 온 만물을 소유하고 운영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품, 전지하심 전능하심 신실하심 무한한 사랑, 전체를 쏟아부어 복음을 완성하신 겁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까지 담아서 만든 복음인데, 그런 복음을 어떻게 부끄러워할 수 있어요. 바울은 그래서 유대인은 복음을 거리끼는 것으로 헬라인은 미련한 것으로 여기나,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담대하게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