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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묵상

사도행전 4:23-31 23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24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요 29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믿음의 사람들이 합심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태산과 같은 문제도 믿음의 기도 앞에선 모래처럼 부서져내리고 맙니다. 믿고 기도합시다. 오늘의 출애굽기. 6장..

예수커리커처 2026.09.19

길 9

문을 열라 계시록 8장 3-5절 말씀은, 요한이 본 이상인데, 기도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3절과 4절 말씀은 제단, 즉 분향단 곁에 선 천사가 금 향로에 향과 기도를 담아서 하나님께 드리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장면에 담긴 기도의 교훈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구약을 통해 분향단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먼저 분향단의 불은 절대 꺼져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아침 저녁으로 분향단의 불을 살펴야 했습니다. 그래서 성소 안은 항상 향기로 가득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분향단의 향은 성도들의 기도를 상징합니다. 기도에 대한 첫번째 교훈은 성도들은 호흡하듯이 기도해야 한다는 겁니다. 기도가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또한 의무뿐 아니라, 특권의 차원에서도 항상 기도해야 한다는 걸 보여줍니..

예수커리커처 2026.09.18

365 묵상

사도행전 4:1-22 9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2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15...공회에서...18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19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세상 속에서 하나님 말씀 위에 흔들림없이 ..

예수커리커처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