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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묵상

사도행전 23:12-35 22...천부장이... 23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 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24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며 31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32이튿날 기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내로 돌아가니라 하나님의 섭리 앞에서 인간의 지혜는 무용지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할 이유입니다. 오늘의 마가복음. 8장 나를 내려놓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 따르는 하루되세요. 토요 기도. 온식구가 잃은 영혼을 구하고 제자화하는 일에 헌신하는 교회되게 해주세요. 라파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길 15

하나님 모독 죄 율법과 할례입니다. 유대인에게 자부심이고 정체성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유대인들을 향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자들이라고 아주 심하게 꾸짖고 있습니다. 이유는 율법을 자랑의 대상으로만 삼고 있지 지키지 않는다는 겁니다. 육체에 할례의 표시만 있을 뿐, 할례를 받는 자 답게 살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선 율법을 지킬 때, 모든 약속이 유효하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이방인처럼, 아니 오히려 이방인 보다 더 못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행동과 삶은 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아주아주 무거운 죄라고 질타하고 있는 겁니다. 바울의 질타는 이 시대에도 유효합니다. 구원받은 크리스찬이라는 걸 자랑만 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켜서 ..

예수커리커처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