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라 계시록 8장 3-5절 말씀은, 요한이 본 이상인데, 기도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3절과 4절 말씀은 제단, 즉 분향단 곁에 선 천사가 금 향로에 향과 기도를 담아서 하나님께 드리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장면에 담긴 기도의 교훈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구약을 통해 분향단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먼저 분향단의 불은 절대 꺼져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아침 저녁으로 분향단의 불을 살펴야 했습니다. 그래서 성소 안은 항상 향기로 가득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분향단의 향은 성도들의 기도를 상징합니다. 기도에 대한 첫번째 교훈은 성도들은 호흡하듯이 기도해야 한다는 겁니다. 기도가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또한 의무뿐 아니라, 특권의 차원에서도 항상 기도해야 한다는 걸 보여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