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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묵상

요한복음15:19-27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6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구별되어 성령님과 함께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창세기. 35장 예배자로 사는 하루되세요. 토요 기도. 온식구가 잃은 영혼을 구하고 제자화하는 교회되게 해주세요. 라파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예수커리커처 2026.08.29

365 묵상

요한복음 15:1-18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참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은 가지가 되어 열매가 풍성한 삶 기도 응답을 체험하는 삶 하나님께 영광 되는 삶 기쁨이 넘치는 삶 사랑이 넘치는 삶 되세요. 오늘의 창세기...

예수커리커처 2026.08.28

길 6

오직 믿음으로 2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절대 부끄럽지 않게 여기는 이유들을 보여줍니다. 첫째 이 복음을 주신 분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이 어떻게 이 복음을 만들었는지를 알면 절대 부끄러워할 수 없습니다. 이 복음을 선물로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와 온 만물을 소유하고 운영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품, 전지하심 전능하심 신실하심 무한한 사랑, 전체를 쏟아부어 복음을 완성하신 겁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까지 담아서 만든 복음인데, 그런 복음을 어떻게 부끄러워할 수 있어요. 바울은 그래서 유대인은 복음을 거리끼는 것으로 헬라인은 미련한 것으로 여기나,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담대하게 선..

예수커리커처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