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25 - 13:3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초대 교회는 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했고 그분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했습니다. 순종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분별하는 영성이 더 깊어집니다. 순종합시다. 오늘의 출애굽기. 23장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하루되세요. 화요 기도. 온식구가 구원의 확신 위에서 구원의 선물을 누리고 전하는 교회되게 해주세요. 라파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