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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6

오직 믿음으로 2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절대 부끄럽지 않게 여기는 이유들을 보여줍니다. 첫째 이 복음을 주신 분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이 어떻게 이 복음을 만들었는지를 알면 절대 부끄러워할 수 없습니다. 이 복음을 선물로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와 온 만물을 소유하고 운영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품, 전지하심 전능하심 신실하심 무한한 사랑, 전체를 쏟아부어 복음을 완성하신 겁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까지 담아서 만든 복음인데, 그런 복음을 어떻게 부끄러워할 수 있어요. 바울은 그래서 유대인은 복음을 거리끼는 것으로 헬라인은 미련한 것으로 여기나,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담대하게 선..

예수커리커처 2026.08.27

365 묵상

요한복음 14:27-31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천지를 창조하시고 온 만물을 통치하시며 전지 전능 신실하시고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당연히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릅니다. 어떤 상황도 흔들수 없는 절대의 평안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그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창세기. 33장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화의 관계를 즐기는 하루되세요. 목요 기도. 온식구가 십자가 사랑을 품고 베푸는 교회되게 해주세요. 샬롬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예수커리커처 2026.08.27

365 묵상

요한복음 14:12-26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주님의 약속은 위대합니다. 1.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할 때 다 이뤄주시고 2. 믿음의 성도들을 고아와 같이 두지 않고, 성령님을 보내셔서 항상 진리의 길을 가도록 돕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주님을 향한 사랑을 증명해야 합니다. 오늘의 창세기. 32장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하루되세요. 수요 기도. 온식구가 하나님의 ..

예수커리커처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