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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묵상

요한복음 15:1-18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참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은 가지가 되어 열매가 풍성한 삶 기도 응답을 체험하는 삶 하나님께 영광 되는 삶 기쁨이 넘치는 삶 사랑이 넘치는 삶 되세요. 오늘의 창세기...

예수커리커처 2026.08.28

길 6

오직 믿음으로 2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절대 부끄럽지 않게 여기는 이유들을 보여줍니다. 첫째 이 복음을 주신 분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이 어떻게 이 복음을 만들었는지를 알면 절대 부끄러워할 수 없습니다. 이 복음을 선물로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와 온 만물을 소유하고 운영하시는 바로 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성품, 전지하심 전능하심 신실하심 무한한 사랑, 전체를 쏟아부어 복음을 완성하신 겁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까지 담아서 만든 복음인데, 그런 복음을 어떻게 부끄러워할 수 있어요. 바울은 그래서 유대인은 복음을 거리끼는 것으로 헬라인은 미련한 것으로 여기나,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담대하게 선..

예수커리커처 2026.08.27

365 묵상

요한복음 14:27-31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천지를 창조하시고 온 만물을 통치하시며 전지 전능 신실하시고 우리를 무한히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당연히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릅니다. 어떤 상황도 흔들수 없는 절대의 평안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그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창세기. 33장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화의 관계를 즐기는 하루되세요. 목요 기도. 온식구가 십자가 사랑을 품고 베푸는 교회되게 해주세요. 샬롬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예수커리커처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