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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묵상

사도행전 4:32-5:11 32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바나바와 아나니아/삽비라의 대조적 삶을 통해 부활에 소망을 두고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의 차이를 보게 됩니다...

예수커리커처 2026.09.20

365 묵상

사도행전 4:23-31 23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24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요 29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믿음의 사람들이 합심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태산과 같은 문제도 믿음의 기도 앞에선 모래처럼 부서져내리고 맙니다. 믿고 기도합시다. 오늘의 출애굽기. 6장..

예수커리커처 2026.09.19

길 9

문을 열라 계시록 8장 3-5절 말씀은, 요한이 본 이상인데, 기도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3절과 4절 말씀은 제단, 즉 분향단 곁에 선 천사가 금 향로에 향과 기도를 담아서 하나님께 드리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장면에 담긴 기도의 교훈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구약을 통해 분향단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먼저 분향단의 불은 절대 꺼져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아침 저녁으로 분향단의 불을 살펴야 했습니다. 그래서 성소 안은 항상 향기로 가득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분향단의 향은 성도들의 기도를 상징합니다. 기도에 대한 첫번째 교훈은 성도들은 호흡하듯이 기도해야 한다는 겁니다. 기도가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또한 의무뿐 아니라, 특권의 차원에서도 항상 기도해야 한다는 걸 보여줍니..

예수커리커처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