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장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23]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로마로 가는 바울을 광풍 가운데서도 지켜주셨습니다. 천국을 향해 항해하는 우리도 지켜주십니다. 오늘의 마가복음. 14장 나보다 주님 뜻을 우선해 사는 하루되세요. 금요 기도. 온식구가 십자가 소명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