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17-30 17그들이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18...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26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30예수께서...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화목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심으로 우리를 위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누구도 감당 못할 그 고통의 길을 인내하며 끝까지 완주하신 겁니다. 주님의 십자가 길을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