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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이야기 320

2006년 10월 초 펜실바니아 주 란카스터 카운티에 속한 작고 평화로운 아미쉬 마을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총성은 아미쉬 학교의 여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에서 난 것이었습니다. 아내와 3 자녀를 둔 우유배달부가 갑자기 침입해선 여학생 10명에게 총격을 가해 그 중 5명은 죽고 5명은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총격을 가한 범인은 경찰과 대처하던 중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발견된 유서에는 “낳자마자 죽은 첫 딸 때문에 하나님을 저주하게 되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매체를 타고 전해진 이 소식은 미국 전체를 놀라게 했습니다. 아마 우리 성도님들 중에도 많은 분들이 이 사건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사실은 비극적인 사건 이후에 일어났습니다. 장례식을 취재하러간 기자들의 귀에는 마..

365 묵상

마가복음2:13-22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바울이 선포한 것처럼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지니고, 천국 시민권을 가진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삶이 된 겁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새로운 룰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겁니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삶에 그 말씀을 적용하길 바랍니다.

예수커리커처 2026.02.18